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인천 고3 2명 확진, 인천 고교 3곳 등교 취소...원격수업 1일 연장

머니투데이방송 유지연 이슈팀 기자2020/05/20 10:50



고등학교 3학년 등교 첫 날인 20일 인천에서 고3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인천시교육청은 20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3 학생 소속 고교 2개교와 인근 학교 1개교의 등교수업을 취소하고, 원격수업이 1일 연장된다고 밝혔다.

인항고, 정석항공고, 인하사대부속고교는 이날 오전 학생과 학부모에게 상황을 알리고 등교하는 학생이 없도록 조치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들은 학원종사자로부터 감염된 남자 고교생이 다녀간 코인노래방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등교수업은 무엇보다 학생과 교직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야 가능하다”며 “학생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원격수업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19일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PC방과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고3 학생들의 등교 자제를 권고했다.

(사진; 인천시교육청=뉴시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