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공개

환자 참여와 의료진 협업 강화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기대”

머니투데이방송 김태환 기자kimthin@mtn.co.kr2020/05/21 14:48



마이크로소프트가 의료업계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인 ‘헬스케어 클라우드’ 프리뷰를 공개했다.

21일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헬스케어 클라우드는 정형,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심층 데이터 분석 기능과 자동화를 제공한다.

헬스케어 클라우드는 ▲능동적 환자참여 증대 ▲의료진 협업 강화 ▲운영 및 임상 데이터 관련 통찰력 향상 ▲상호운용성, 보안, 신뢰 기반의 클라우드 ▲확장 가능한 의료 파트너 생태계 등 의료 조직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서비스를 활용하면 의료기관은 환자에 대한 개별화된 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환자에게 예방적 지원이 필요할 경우 스마트폰, PC 등 디바이스로 내용을 알릴 수 있게 된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 봇과 같은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원격 진료, 챗봇을 통한 진단 등이 연결된 의료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의료진 간의 협업도 강화된다. 보안성이 높은 MS 협업 툴 팀즈(Teams)를 통해 의료진의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함과 동시에 보안이 확보된 협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디바이스 간 채팅, 음성 및 화상회의, 녹음, 보안 메시징 기능 등의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헬스케어 생태계 확장도 지원한다. 헬스케어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전자건강기록(Electronic Health Record) 및 플랫폼 통합, 서비스 구현 및 의료 SaaS 솔루션을 구축을 할 수 있다.

톰 맥기네스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부사장은 “다가오는 뉴 노멀 시대를 대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해야 하는 기업들은 보안과 기술력을 갖춘 파트너와의 협업이 필요할 것”이라며 “이번 헬스케어 클라우드가 헬스케어 기관이 기민하게 움직이고, 해당 분야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김태환기자

kimthin@mtn.co.kr

인생은 쓰디 쓰다. 그래서 나는 써야 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