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현대중공업그룹,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수주…2200억원 규모

머니투데이방송 김승교 기자kimsk@mtn.co.kr2020/05/21 17:53

재생


현대중공업그룹이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유럽 소재 선주사들과 30만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총 2200억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박에는 강화된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배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배기가스 정화장치인 스크러버가 탑재됩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울산 조선소에서 선박들을 건조해 2022년 상반기 선주사들에게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입니다.


김승교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