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1차 임상시험 착수

"오는 7월 임상 결과…"긴급 사용 승인 목표"

머니투데이방송 석지헌 기자cake@mtn.co.kr2020/05/26 08:47



미국 백신개발 회사 노바백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NVX-CoV2373)에 대한 1차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1단계 임상시험은 호주 2개 장소에서 건강한 성인 130명에게 백신 후보 물질 2회 분량을 투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상시험 대상자에게 어떤 종류의 반응이 나타났는지를 보여줄 결과는 오는 7월 나올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은 임상시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2단계 임상시험으로 넘어간다는 계획이다.

노바백스는 보건당국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생산 규모를 1억 회 분량으로 늘일 수 있다고 밝혔다.

석지헌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석지헌기자

cake@mtn.co.kr

사연이나 궁금한 점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D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