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공정위, 마스크 쌓아두고 품절이라 한 마스크 업자에 과징금

마스크 판매상 4곳에 과징금 6천만 원 부과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maybe@mtn.co.kr2020/05/31 14:10



공정거래위원회가 마스크를 쌓아두고도 품절이라고 안내한 일부 온라인 마스크 판매업체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3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위컨텐츠, ㈜힐링스토리, 쇼핑테그, 티플러스 등 4개 온라인 마스크 판매사업자의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6,00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4개 온라인 마스크 판매사업는 1월 20일부터 30일 기간 동안 마스크 재고가 있음에도 11만6,750매에 이르는 수량을 공급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상품이 품절됐다고 알렸다.

또 이들은 자신들이 일방적으로 취소한 주문보다 높은 가격에 접수된 주문에 대해서 해당 재고의 마스크를 공급했다.

공정위는 사업자가 공급 가능한 재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공급하지 아니한 행위는 전자상거래법 제15조에 위반된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김주영기자

maybe@mtn.co.kr

말하기보다 듣는 것을 더 좋아하는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고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