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첫 재고 면세품 판매에 주문 폭주...SI빌리지 완판 '눈 앞'

면세 재고품 판매에 소비자 주문 폭주
대부분 상품 '품절'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ynalee@mtn.co.kr2020/06/03 17:47


코로나19로 쌓였던 재고 면세품 첫 판매에 소비자가 몰리면서, 대부분 상품이 품절됐다.

오늘(3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 홈페이지에서 오전 10시부터 판매된 발렌시아가 등 4개 브랜드 제품은 행사 시작 한시간반만에 80%가 품절됐고, 현재 대부분의 상품이 품절된 상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평소보다 20배 이상 트래픽을 증설했지만, 접속자 폭주로 홈페이지가 다운됐었다"며 "11시 20분 기점으로 서버가 복구됐고, 준비된 물량 200여종 중 80%가 한시간 반만에 품절됐다"고 말했다.



한편 SSG닷컴도 오전 9시부터 지방시와 펜디 브랜드 제품 판매를 시작했으며, 오후 3시 기준 20%의 품절율을 보였습니다.



이유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