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검찰, '일감 몰아주기' 혐의로 LS 총수 일가 불구속 기소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maybe@mtn.co.kr2020/06/04 18:14

재생


검찰이 '일감 몰아주기' 혐의로 LS그룹의 세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과 구자엽 LS전선 회장, 구자은 LS엠트론 회장과 경영진들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LS그룹이 2005년 통행세 수취 법인 LS글로벌을 설립한 후 약 14년동안 계열사에 전기동 일감을 몰아주는 등 부당지원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2018년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LS그룹 계열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59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LS그룹은 "LS글로벌은 전기동을 정상 가격으로 거래해 왔다"며 "현재 진행중인 행정소송과 앞으로 형사재판을 통해 성실히 소명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김주영기자

maybe@mtn.co.kr

말하기보다 듣는 것을 더 좋아하는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고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