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더 킹’ 이민호, 25년 전으로 돌아가 어린 자신 구했다 ‘충격’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6/05 23:44


이민호가 어린 자신을 구했다.

5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영원의 군주’에서는 역모의 밤으로 돌아간 이곤(이민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곤은 차원의 문을 넘어 25년 전 이림(이정재 분)이 역모를 일으킨 밤으로 돌아갔다.

그 시각,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년은 송정혜(서정연 분)에게 “황제는 운명을 따라고 있죠. 길을 잃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반쪽짜리 식적은 힘이 없는데”라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이곤은 이림의 부하들을 제압한 후 어린 자신을 구했다. 이어 어린 자신에게 다가가 정태을(김고은 분)의 경찰 공무원증을 건넸다.

이후 그는 도망친 이림을 쫒아가려 했다. 이때 노옥남(김영옥 분)이 그를 막아서며 “역적의 잔당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곤은 “믿기 힘들겠지만 나는 자네의 주군이야. 나는 자네에게 아주 많은 빚을 지며 살고 있어. 그리고 자네의 말대로 운명을 향해 가고 있는 중이야. 그러니 부디 지금은 나를 놓쳐줘”라며 이림을 찾아 나섰다.

(사진: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캡처)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