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오늘부터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국내 공급 시작

머니투데이방송 박미라 기자mrpark@mtn.co.kr2020/07/01 09:03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오늘(1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달 3일 렘데시비르 특례수입 결정 후, 질병관리본부가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의약품 무상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식약처는 다만 렘데시비르 도입물량 등에 대해서는 길리어드사와의 계약조건에 따라 비공개 결정을 내렸다.

식약처 측은 "렘데시비르를 투약받을 수 있는 환자는 폐렴이 있으며, 산소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로 제한된다"며 "중증환자를 치료하는 병원에서는 국립중앙의료원에 의약품 공급을 요쳥해야 하고, 의료원은 필요시 신종 감염병 중앙임상위원회에 자문을 구해 투약 대상자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박미라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박미라기자

mrpark@mtn.co.kr

책임과 전문성을 갖춘 '신뢰할 수 있는 목소리'가 되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