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금융위 "코로나19 피해 중기·소상공인 만기대출 연장 검토"

머니투데이방송 김이슬 기자iseul@mtn.co.kr2020/07/01 16:47


금융당국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대출만기 연장과 이자상환 유예 조치를 추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1일 "금융권과 함께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가이드라인'의 운영기간 연장 여부와 적용범위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금융감독원·전 금융권 협회는 코로나19로 일시적 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대출 원금상환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지난 4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은 9월30일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을 최소 6개월 이상 만기를 연장할 수 있고 이자상환을 유예받을 수 있다.


김이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