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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김요한, 신진식 과거사진 보고 “아주머니가 좋아할 상”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7/07 23:57


김요한이 신진식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7일에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집으로 지인들을 초대한 김세진 진혜지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진 진혜지 부부는 신진식, 조재성, 김요한을 집으로 초대해 담소를 나눴다. 그러던 중 진혜지는 김세진과 신진식의 과거 사진이 담겨있는 자료들을 꺼내들었다.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던 신진식은 “양복 봐라. 아빠 옷 입고 나왔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조재성은 “김세진 감독님이 젊었을 때 잘생기셨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진식은 “재성아 나는?”이라며 그를 노려봤다. 이를 들은 김요한은 “진식이 형은 딱 아주머니들이 좋아할 상이었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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