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정세균 총리 "고위공직자 다주택보유 조사…조기 매각 지시"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leejk@mtn.co.kr2020/07/08 14:13

재생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고위공직자의 주택보유 실태를 파악하고 다주택은 매각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정세균 총리는 "각 부처는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해 고위공직자 주택보유 실태를 조속히 파악하라"며 "다주택자의 경우 하루빨리 매각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최근 부동산 문제로 여론이 매우 좋지 않다"며 "고위 공직자들이 여러채의 집을 갖고 있다면 국민들의 신뢰를 얻기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심각한 상황이며 고위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이 필요한 시기"라면서도 "사실 이미 그 시기가 지났다는 생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