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상습 폭언 혐의'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1심서 집행유예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maybe@mtn.co.kr2020/07/14 17:51

재생


직원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상습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이 고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이 고문은 2011년 11월부터 2017년 4월까지 운전기사 등 직원 9명에게 22차례에 걸쳐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이 같은 혐의와 관련해 이 고문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 고문은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명품 밀수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지만 모두 집행유예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김주영기자

maybe@mtn.co.kr

말하기보다 듣는 것을 더 좋아하는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고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