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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광규, 윤기원에 “이혼할 때 힘들지 않았니?” 돌직구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7/15 00:15


이광규가 윤기원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14일에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창원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규와 윤기원, 구본승은 아침으로 먹을 카레와 전갱이 튀김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선영은 윤기원에게 “안구커플 아냐?”라고 물었다.

윤기원은 “눈알 커플?”이라며 의아해했고, 박선영은 “저희가 커플 게임을 했는데, 본승이하고 혜경이 커플을 안구 커플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구본승은 “이제는 좋은 오빠 동생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기원은 “정리하는데 힘들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광규는 “너도 정리할 때 힘들지 않았냐”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윤기원은 “녹록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저기는 법적으로 묶인 건 아니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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