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불타는 청춘’ 신효범, 안혜경에 “구본승 와서 화색이 돈다” 너스레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7/15 00:37


안혜경이 구본승의 복귀에 화색이 도는 모습을 보였다.

14일에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창원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본승은 섬에서 혼자 하룻밤을 보낸 뒤 숙소로 돌아왔다. 이후 그는 직접 잡은 전갱이로 튀김을 만들었고, 윤기원은 매콤한 카레를 요리했다.

청춘들은 카레와 정갱이 튀김을 맛있게 먹었다. 특히 최성국은 “특기가 카레인가보다. 알고 보니 인도사람 아니냐”라며 윤기원의 손맛을 칭찬했다.

안혜경은 구본승에게 “오빠 잘 먹겠다”라며 전갱이 튀김을 입에 넣었다. 그녀는 “맛있다. 과자 같다”라며 감탄했고, 구본승은 “먹기가 편하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던 신효범은 “본승이 와서 혜경이 얼굴에 화색이 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성국은 “본승이 때문일까, 카레라이스랑 튀김 때문일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안혜경은 “고민 중이다. 뭐 때문일까”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