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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안혜경, “MBC 입사 후 하숙했다” 고백→풋풋한 과거사진 ‘공개’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7/15 00:54


안혜경의 과거사진을 공개됐다.

14일에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창원 여행을 즐기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선영은 70년대생 청춘들에게 “너네 하숙이 뭔지 아냐?”라고 물었다. 구본승은 “노숙은 어제 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안혜경은 “나 하숙해봤다”라고 답했다.

그녀는 "서울에 처음 왔을 때 했다. 중앙대 학생들이랑 같이 살았다. 나는 그때 MBC에 있을 때였다"라고 밝혔다.

이에 최성국은 “너 인기 짱이었겠다”라고 물었고, 안혜경은 “그때 나 MBC에 다니는지 모를 때다. 입사한 지 두 달째에 들어갔었다. 애들 관심도 없었다. 공부 열심히 하느라”라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하숙할 때 재미있었다. 밥값 포함하면 월세가 35만 원이었고, 밥값 빼고 30만 원이었다”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이후 안혜경의 23살 당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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