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방통위, 미성년자 개인정보 무단수집 틱톡에 과징금 1.8억 부과


머니투데이방송 황이화 기자hih@mtn.co.kr2020/07/15 14:15

재생


중국 바이트댄스가 만든 SNS 서비스 틱톡이 미성년자 개인정보 무단 수집과 개인정보의 국외 무단 이전으로 과징금 1억8000만원을 부과받았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는 오늘(15일) 전체회의를 열고 틱톡이 법정대리인 동의 없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했다며 시정명령과 과징금 1억8000만원을, 개인정보 국외 이전 시 고지해야할 사항을 공개 및 고지하지 않아 같은 법을 위반했다며 과태료 6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안형환 방통위원은 "시정조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며 "바이트댄스, 틱톡보안 관련 우려와 경각심을 갖고 이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이화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