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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내 소·부·장 업체 에스앤에스텍·와이아이케이에 1100억원 투자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 기자echo@mtn.co.kr2020/07/3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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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110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지분 투자 대상은 반도체 노광공정 핵심 소재 블랭크 마스크 업체 에스앤에스텍과 반도체 검사장비 업체 와이아이케이입니다.

에스앤에스텍과 와이아이케이는 오늘(31일)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으며, 증자규모는 각각 659억 3300만원, 473억 3600만원입니다.

삼성전자의 국내 소·부·장 업체 지분투자는 2017년 동진세미켐과 솔브레인 투자 이후 3년 만입니다.


조은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조은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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