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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곽민정, 예비신랑 문성곤 언급에 ‘럽스타그램’도 화제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선 이슈팀 기자2020/08/05 14:46



곽민정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방송에서 예비신랑 문성곤을 언급하면서 둘의 럽스타그램에도 눈길이 쏠렸다.

곽민정은 지난 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 “운동선수 남자친구 있으니까 어때요?”라는 배구선수 이재영의 질문에 “돌아버리지”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곽민정은 운동선수 남자친구에 대한 장단점을 언급한 후에도 분위기가 진정되지 않자 “잠깐 카메라 꺼주면 해줄 얘기가 많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5일 오후 2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는 곽민정과 문성곤이 이름을 올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곽민정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피드를 장식한 문성곤의 인스타그램도 화제다.

문성곤은 자신과 곽민정의 어린시절 사진을 올리며 “닮은꼴”이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함께 찍은 사진에 “우리 도롱이♥” 등의 메시지를 남기며 애틋한 마음을 자랑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문성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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