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편스토랑’ 홍진영, 트로트 여신의 남다른 1일 1식 “게장은 뽀뽀하듯 먹는 맛”

머니투데이방송 김수정 이슈팀 기자2020/08/08 23:47

홍진영이 맛깔나는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지난 7일에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홍진영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족 없이 혼자 집에 남은 홍진영은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냉장고를 열었고 냉장고에서 꽃게를 꺼내며 꽃게 무침에 도전했다.

홍진영은 직접 게 손질을 하던 중 살아 움직이는 게를 보고 당황했지만 이내 꿋꿋이 손질을 마쳤다.

막간 요리 팁으로 홍진영은 “꽃게의 암수를 구별하는 방법이 있다. 암컷은 배가 넓은 편이다”라며 자신만의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홍진영은 “보통 무침류는 고추장을 많이 쓰는 편이다. 하지만 꽃게 무침은 깔끔한 맛이 생명이라 고춧가루만 넣는 것이 맛있다. 양념은 눈대중으로 넣겠다”며 거침없는 손길로 꽃게 무침을 완성했고, 첫 맛을 본 홍진영은 만족스러워하며 기쁨의 춤을 췄다.

아침 상을 차리며 홍진영은 “요즘 공연도 많이 없고 방송만 있으니 살이 좀 붙었다. 7kg 정도 살이 쪄서 1일 1식을 하고 있다”며 1일 1식에 도전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맛있는 1식을 위해 양념게장에 이어 홍어 무침을 두 번째 반찬으로 준비했다. 홍진영은 홍어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동동주에 홍어를 담그며 자신만의 요리 팁도 공개했다.

홍진영의 1일 1식 식단은 직접 만든 꽃게 무침, 홍어무침과 함께 엄마의 반찬으로 차려졌다.

홍진영은 무생채와 함께 홍어 무침을 곁들여 먹었다. MC들 역시 홍진영의 먹방을 보며 “정말 복스럽게 먹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홍진영은 무생채와 홍어 무침을 함께 올려 홍어 비빔밥을 만들었고 고구마순 김치를 올려 먹으며 복스러운 먹방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홍진영은 “먹을 때마다 감탄하기 힘든데 정말 맛있다”며 칭찬했고 이어 직접 만든 꽃게 무침을 먹었다.

신선한 꽃게 무침의 맛에 홍진영은 “싱싱한 꽃게로 무침을 만들었더니 샐러드를 먹는 맛이다. 게장은 사랑하는 사람과 뽀뽀를 하듯 먹는 맛이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리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MTN 온라인 뉴스팀=김수정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