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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집에서" 휴가철 '홈캉스' 식음료는

기내식 도시락에 홈카페, 탄산음료로 집에서 휴가철 분위기 연출

머니투데이방송 박동준 기자djp82@mtn.co.kr2020/08/09 11:12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코카콜라 썸머 패키지 3종, 코카콜라 '조지아 크래프트 800ml', 대상 청정원 '안주야 상온 안주', 롯데푸드 '직화양념구이', 사조대림 '더 바삭한 치킨 & 치즈볼', CU '기내식 도시락'. 사진/각 사

본격적인 휴가철이 돌아왔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휴가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홈케이션 분위기를 살릴 식음료 제품을 소개한다.

코카콜라는 최근 뉴노멀 시대를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한 썸머 패키지 3종을 한정 출시했다. 썸머 패키지 출시 배경에 대해 회사 측은 집과 같이 가까운 곳에서도 짜릿하고 즐겁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코카콜라 썸머 패키지는 특유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간색 바탕에 새하얀 스트라이프로 강렬한 여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홈시네마', '피크닉', '캠핑'를 상징하는 3가지 아이콘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여름나기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코카콜라는 여름 휴가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코크플레이(CokePLAY)' 어플리케이션에서 응모를 통해 코카콜라가 한정 수량을 제작한 한정판 굿즈를 받을 있다. 이번 굿즈는 썸머 패키지에 담긴 3가지 테마(피크닉, 캠핑, 홈시네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만 구성됐다.

홈카페 아이템인 '조지아 크래프트'도 있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핫브루의 풍부한 첫 맛과 콜드브루의 깔끔한 끝 맛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음료다.

여름 휴가의 묘미는 색다른 장소에서 맛보는 특별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올 여름, 멀리 떠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여행하는 기분은 물론 휴가지의 맛과 향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CU의 '기내식 도시락 시리즈'는 실제 비행기에서 승무원에게 기내식을 주문하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포크 플리즈', '치킨 플리즈', '비프 플리즈' 3종으로 출시됐다. 은박 용기에 다양한 음식들이 하나로 담겨 나오는 기내식 특유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일반 플라스틱 용기 대신 알루미늄 용기를 사용했다.

롯데푸드 '의성마늘 직화양념구이'는 캠핑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바비큐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진한 갈비 양념을 바른 뒤 오븐에서 노릇하게 굽고, 이를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한층 풍부한 육즙과 불향 가득한 맛을 살렸다. 석쇠에서 구운 듯한 격자 무늬는 야외 바비큐 느낌을 한층 더해줘 집에서 캠핑을 즐길 때 곁들이기 좋다.

휴가철 집콕러들을 위한, 시원한 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야식들도 출시되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통마늘 모듬곱창', '매콤제육오돌뼈', '매콤껍데기' 등 맥주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야 상온 안주 6종'을 출시했다. 파우치를 오픈하지 않고 그대로 세워 전자레인지에 1분만 조리하면 완성되며 실온에서 9개월간 보관할 수 있어 편의성이 뛰어나다. 기존 상온 제품에서 맛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맛과 식감으로 휴가철 홈술족들의 안주 선택지를 한층 넓혔다.

사조대림 '더 바삭한 치킨 & 치즈볼'은 국내산 닭고기로 만든 순살치킨과 모짜렐라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치즈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에어프라이어 전용 튀김옷을 입혀 더욱 바삭하고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 번에 두 가지 메뉴를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박동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박동준기자

djp82@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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