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위니아대우, 해외서 '대우' 상표권 안쓴다…'위니아+클라쎄' 투트랙 전략


머니투데이방송 조은아 기자echo@mtn.co.kr2020/08/13 17:44

재생


위니아대우가 자사 해외 브랜드를 모기업인 대유위니아그룹의 종합가전 패밀리 브랜드 '위니아(WINIA)'로 변경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위니아대우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맺은 '대우' 해외 상표사용권 계약이 지난 6월 만료되면서 더 이상 해외에서 '대우' 상표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위니아대우는 해외에서는 '위니아', 국내에서는 '클라쎄(Klasse)'로 투트랙 마케팅을 펼칠 방침입니다.

'위니아'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중남미와 유럽 등 전략 지역을 중심으로 각 지역 소비자에게 친화적인 브랜드 디자인을 개발해나갈 계획입니다.


조은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조은아기자

echo@mtn.co.kr

IT업계 전반을 취재합니다. 세상의 기술(技術)을 기술(記述)하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