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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박구윤 상대로 ‘잠깐만’ 불렀지만 무승부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8/13 23:44


정동원과 박구윤이 무승무를 했다.

13일에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박사6와 대결하는 미스터트롯 TOP6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원은 박구윤과 트롯 대결을 펼쳤다. 먼저 노래를 부르게 된 정동원은 “주현미 선생님의 ‘잠깐만’을 선곡했다”고 밝혔다.

정동원은 살랑거리는 춤을 추며 힘차게 노래를 불렀다. 하지만 노래방 점수 90점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강진은 “걱정하지 마라. 박구윤은 85점 나올 거다”라고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맞선 박구윤은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열창했다. 그는 정동원과 같은 90점을 받았고, 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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