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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오승근×임영웅, ‘빗속을 둘이서’ 레전드 무대 만들어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8/14 00:49


오승근과 임영웅이 듀엣을 했다.

13일에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박사6와 대결하는 미스터트롯 TOP6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승근은 “얼마 전에 임영웅 군이 제 노래를 하더라. 그 노래를 부른 가수를 한 번도 보지를 못했는데 임영웅 군이 하더라”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승근과 임영웅은 투에이스(금과 은)의 ‘빗속을 둘이서’를 듀엣으로 불렀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노래를 열창해 무대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장민호는 “나는 이 장면을 눈에 오래 담아두고 싶다. 평상시 활동하면서 못 뵙지 않냐. 여기서 한 번에 다 볼 수 있다는 게 그저 감사하다”라며 감격했다.

(사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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