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신촌세브란스병원 간호사 확진, 안과 병원 건물 폐쇄 ‘접촉자 파악 및 방역 소독 예정’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20/08/18 10:51



신촌세브란스병원 안과병원 근무 간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신촌세브란스병원 안과병원 근무 간호사 1명이 전날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병원 측은 해당 간호사가 근무한 안과병원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 소독 조치 및 접촉자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확진 간호사의 감염경로는 아직 조사 중이나, 지난 9일 사랑제일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는 9일 예배 이후 17일까지 병원에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없어 스스로 감염 여부를 알지 못하다 접촉자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일 0시 기준 246명이다. 이 중 지역발생은 235명으로 수도권에 집중됐다.

(사진:뉴스1)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