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미국, 중국 여행경보 '금지'서 '재고'로 한 단계 완화

머니투데이방송 이충우 기자2think@mtn.co.kr2020/09/15 07:43

[베이징=AP/뉴시스] 6월30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한 남성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발언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전광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0.07.01.

미국 국무부가 중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3단계 '여행 재고'로 완화했다.


국무부는 14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홍콩을 포함한 중국 여행 경보를 최고 수준인 4단계 '여행 금지'에서 이 같이 변경했다고 밝혔다.


완화 이유로 국무부는 중국이 학교와 함께 대부분의 사업장 운영을 재개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중국 현지 법의 임의적 집행으로 인해 중국 여행을 재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충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이충우기자

2think@mtn.co.kr

항상 귀를 열고 듣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