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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4차 추경 22일 통과해야…LTV 완화는 어려워"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leejk@mtn.co.kr2020/09/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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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국회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여야가 합의한대로 오는 22일 4차 추경안이 통과되면 상당 부분을 추석 전에 집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추경안이 22일 처리되면 즉시 집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정부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주택자의 주택담보비율, LTV를 완화하라는 질문에 정 총리는 "지금은 부동산 시장이 과열돼 부동산 시장이 다시 들썩일 수 있는 시그널을 줘서 안된다"며 LTV 완화가 어렵다고 답했습니다.

정 총리는 "최저임금 1만원 약속을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는 사실상 지키기 어려울 것 같다"며 "작년과 올해 두 번에 걸쳐서 한자릿수로 인상을 하다보니까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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