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트럼프 "내년 4월까지 모든 미국인 백신접종 기대"

머니투데이방송 정희영 기자hee082@mtn.co.kr2020/09/19 09:3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내년 4월까지 모든 미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언론 브리핑에서 "매달 수억 회분의 백신 접종이 가능할 것"이라며 "4월까지 모든 미국인들을 위해 충분한 백신이 확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신이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을 경우 24시간 이내에 보급이 시작될 수 있다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을 단기간에 접종해 바이러스를 격퇴하겠다"고 자신했다.

지난 15일 트럼프 대통령은 ABC방송 주최 타운홀 행사에서 3~4주 이내로 백신이 나올 수 있다고 발언했으며, 그 다음날에는 10월 내로 백신 보급이 시작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희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정희영기자

hee082@mtn.co.kr

최고가 아닌 최선을 다하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