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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매출 정산 플랫폼 더체크, 브랜드 얼굴로 방송인 이하정 발탁

바르고 정직한 이미지 브랜드와 적합…시너지 효과 기대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ssue@mtn.co.kr2020/09/24 10:59

국내 700만 자영업자들을 위한 1초 매출 정산 플랫폼 ‘더체크’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더체크 측은 이하정의 바르고 정직하면서도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가 사업자의 곁에서 항상 정확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하정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꾸준한 SNS 활동과 함께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이하정 TV’를 개설해 시유(구독자 애칭)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더체크는 앞으로 이하정을 새로운 얼굴로 앞세워 TV CF를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하정이 가진 바르고 편안한 분위기에 브랜드의 이미지를 녹여내 이용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체크 관계자는 “대중의 호감과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하정과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너지를 발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체크는 모바일 앱 기반의 카드 매출 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전용 평생 무료 매출 정산 플랫폼이다. 쉽게 확인할 수 없었던 카드사별 보류 건으로 인해, 손해를 보는 자영업자를 위한 간편 매출 정산 서비스로, 사업자들의 필수 앱으로 도약 중이다.

특히 전국 약 2000여 명의 더체크 매니저를 통한 오프라인 대면 서비스가 강점으로 꼽힌다. 서비스 가입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온라인이 아닌, 더체크 매니저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제공해 편의성을 극대화함으로써 가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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