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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주목하는 대전 도안신도시에 ‘더리브 시그니처’ 지식산업 센터가 온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aloefarm@mtn.co.kr2020/10/26 15:00



부동산시장의 투기수요 차단을 골자로 한 규제로 주택시장이 움츠러든 상황에서 1인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소규모 기업과 첨단산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를 희망하고 있는 지식산업 센터가 수도권에서 많은 인기로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얻고 있다.

차세대 스마트형 공장으로 주목받는 지식산업센터에도 대형화, 고급화, 환경까지 생각한 뉴 웨이브 복합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차별화된 단지 내 상가와 기숙사를 갖추고 있으며, 첨단 인프라와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3박자가 어울리는 작업 환경과 기업 CEO에 자부심을 높이는 스마트한 시설로 진화하고 있다. 이렇게 진화된 지식산업센터가 유성 IC에서 5분, 유성복합터미널에서 3분, 도안신도시 2단계의 중심에 들어설 예정이다.

2000년대 초반 국내에 처음으로 등장한 1세대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렸지만, 점차 제조업 중심의 공장에서 탈피하여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어울리는 IT(정보기술), NT(나노기술) ,BT(생화학기술), ET(환경기술) 같은 첨단 산업이 입주하는 섹션형 오피스로 현대인들의 비즈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여가 및 주거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편의시설을 겸한 획기적 공간으로 탈바꿈 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의 트랜드 에서 대전은 총 12개의 지식산업센터가 있지만, 규모, 시설은 낡고 협소하여, 자산으로서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다. 최근에 완공된 관평동과 대화동에 건설될 지식산업센터는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형태로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보다 일반인들의 투자에 제약이 따르며 복합형 지식산업센터의 형태가 아닌 제조형 중심의 지식산업센터로 알려져 있다.

앞의 지식산업센터와 다르게 새롭게 건설되는 대전 ‘유성 도안 지식산업센터’는 쾌적한 환경과 첨단 인프라를 갖춘 복합형으로 설계되었다. 유성구 복용동 236-3번지에 대지면적 17,490m², 연면적 99,551.87m², 지하 1층 ~지상 16층, 높이 80.51m로 그린 상업 시설 192개의 호실(업무지원 40호실 포함), 공장(제조형, 업무형) 385호실, 기숙사 204개의 호실, “복합형 지식산업센터”로 ‘이테크 건설’이 책임 준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 책임보증 한다. 준공 예정일은 ‘2022년 10월’이다.

지하 1층 주차장, 1층, 2층은 상업 시설, 3층~7층 드라이브인 시스템의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와 투 타워(two-tower)구조로 1동 8층~16층 섹션형 오피스, 2동 8층~13층은 13평형 기숙사이다. 대전에서 이전에는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친환경과 편리성이 동반된 신개념의 복합지식산업 센터가 등장하는 것이다.

수요측면에서 살펴보면 대전에는 이미 1만 개의 사업체가 있고, 특히 유성구에는 KAIST, 충남대, 목원대, 한밭대, 연구단지, 등에서 파생되는 부설 연구소와 벤처 사업체가 지식산업센터의 수요를 창출할 것이며, 분양 평수 당 가격이 평균590만원 대로 입지조건보다, 낮게 책정됐다는 것이 중론이라 투자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상업 시설은 중부권 최대의 중고 자동차 시장인 D-오토물이 근접해 있고 오토물에 상주하는 인구 1000여 명과 지식산업센터 준공 후 입주자 3,000(예상)명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4,000~5,000명의 유동인구 및 2-4 도시개발, 2-2 도시개발, 2-1 도안아이파트 준공 등 주변 개발 호재에 따른 3만 명 이상의 유동 인구가 예상된다. 각종 특화된 음식점, 은행, 세무사, 부동산, 커피숍, 편의점, 문구점, 스크린골프, 당구장, 휴대전화 가게 등 유망한 업종의 상권이 형성된다. 주위에는 아파트 단지가 근접해 유동인구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투자가치로 손색이 없다 하겠다.

기숙사도 지식산업센터 근무자와 D-오토몰 종사자의 수요가 예상되는바 임대사업도 큰 수익률이 예상한다. 분양가는 13평 1억 2천만 으로, 전용 7평+테라스(1.5평) 합계 실 평수 8.5평으로 시중 오피스텔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투자 시 보증금 500만/월세 50만 원 이상의 임대소득이 예상된다.

저금리 시대로 시중 유동성 자금이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아파트 규제와 상관없는 안정적인 임대사업의 대안으로 부상한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 신규 분양은 전매 제한이나 주택 수포함 등의 규제를 피한 데다 중과세 및 대출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대출은 아파트 규제와 상관없이 LTV 적용을 받으며,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대출 80% 이자율 2.2%~2.8%로‘지식산업센터’야말로 최고의 투자 상품이라 여겨진다.

이미 수도권에서 지식산업센터는 투자 상품으로 인기이다. 대전은 이미 첨단과학기술 융합 혁신 도시로 선포되었다. 대덕 특구와 맞물려 4차 산업을 선도 하는 메카로 도안은 ‘대전의 허브’라 할 수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하겠다. 처음이자 마지막 도안 지식산업센터‘도안 더 리브 시그니처’는 기업 하는 CEO나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미래, 깨끗한 환경에서 사업과 꿈을 이루게끔 설계되었고, 세제지원, 입지조건, 성장성을 바탕으로 불투명한 미래를 열어줄 준비된 비전 상품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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