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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을 바라보는 스트리트형 상가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 주목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20/11/24 17:00

한강변 녹지 찾는 유동인구 접근 쉬어



주택시장 규제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차별화된 특화 전략을 내세운 상품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생활 쾌적성을 중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산이나 강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나 오피스텔이 인기를 끄는 것과 마찬가지로 쾌적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상가도 주목받는다. 특히 한강변의 경우 강과 주변 녹지가 잘 정비돼 있어 유동인구가 몰리는 ‘슈퍼입지’로 분류되기 때문에 인근에서 선보이는 상가는 희소가치까지 품고 있다.

한강변은 시민의 휴식공간이자 문화관광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 여기에 자리잡은 상가는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 쉽고 부동산 등락기에도 가격 변동폭이 적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다.

이런 가운데 고양 덕은지구에서 한강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한 주상1블록에 조성되는 주상복합아파트 ‘덕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단지 내 상가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이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고양 덕은지구는 아파트 7,200여 세대와 업무시설 조성 공사가 한창이다. 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약 1만2,000명의 아파트 입주민과 2만여 명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업무시설 종사자들이 배후수요를 이루게 된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지구 내 고정수요뿐 아니라 외부에서 접근하기도 편하다. 우선 단지 앞에 광역철도 원종-홍대선(계획) 덕은역이 들어서게 되면 향후 초역세권 상가로 가치가 상승하게 된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지하철 6호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이용도 편리하다. 또 자유로와 제2자유로, 강변북로가 가까워 서울, 김포를 비롯해 고양 도심으로 이동이 쉽다. 이와 함께 마포구와 영등포구를 잇는 월드컵대교가 준공을 앞두고 있고 서울문산고속도로도 지난 7일 정식 개통됐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의 장점 중 하나는 한강을 바라보는 스트리트형·4면 개방형 설계다. 한강은 물론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 난지한강공원 등 단지 주변 녹지가 풍부해 이곳을 찾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일렬로 점포와 문화공간, 휴식공간 등을 조성해 개방감과 접근성, 편의성을 모두 갖춰 유동인구 유입에 효과적이다. 고층 박스형 상가와 달리 저층 위주로 점포를 배치해 편리한 쇼핑동선을 구성할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상가에 체류하는 시간이 늘어나 매출 상승으로도 이어져 안정적인 상권을 형성한다.

여기에 역세권 입지를 갖출 경우 금상첨화다. 역 이용객들을 자연스럽게 유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역을 통해 광역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계획대로 원종-홍대선이 건설되면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 바로 앞에 덕은역이 생겨 전철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가 된다. 역세권 상가는 기본적으로 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유입을 바라볼 수 있어 상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품이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덕은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아파트 입주민 고정수요와 덕은지구 배후수요 외에도 상암DMC 업무지구와 마곡지구 광역수요도 풍부하다. 미디어밸리 복합타운사업과 수색DMC역세권개발 등 주변 개발호재의 수혜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덕은 삼정그린코아&라이프몰’은 지상 1층에 F&B와 리테일 등 생활밀착형 시설, 지상 2층에 병원, 학원, 미용 등 지역밀착형 시설 등 아파트 입주민과 지역 주민의 수요에 대응한 MD 구성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상가 주차는 법정 기준보다 여유롭게 설계될 예정이다. 더구나 고양덕은지구 상업용지비율이 1.3%에 불과해 희소가치를 누릴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 72-2번지에 11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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