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갤럭시S21 첫날 판매량, 전작보다 20%↑

머니투데이방송 이대호 기자robin@mtn.co.kr2021/01/24 13:49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 출시 첫날 개통량이 전작에 비해 20% 늘었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갤럭시S21 시리즈의 개통량은 9만~10만대로 추정됐다. 이는 갤럭시S20(7만대)에 비해 15~20% 수준 많은 것이다.

자급제 물량까지 합하면 개통량은 12만여대에 달할 전망이다. 갤럭시S21 시리즈의 경우 자급제 물량이 전체의 30%까지 높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가격 경쟁력과 비대면 유통망을 바탕으로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21 기본 모델의 가격을 5G 플래그십 모델 최초로 99만원대로 책정한 바 있다. 이통3사 역시 갤럭시S21의 공시지원금을 갤럭시20의 2배 수준인 최대 50만원으로 내걸며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