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라이프헬스뷰티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겨드랑이 영구제모, 첫 치료가 제일 중요"

MTN헬스팀 기자 | 2015/04/06 10:26

[머니투데이방송 MTN MTN헬스팀 기자] [최형훈기자]레이저 제모의 경우 생애 첫 시술이 제일 중요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제모병원 JMO제모피부과는 최근 6개월간 다른 병원에서 레이저 제모를 받은 이후 효과에 만족하지 못해 방문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겨드랑이 부위의 경우 다른 병원 시술 경험이 있는 환자는 23.3%였고 평균 4.6회의 병원 시술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들의 겨드랑이 털의 밀도를 조사해본 결과 76.5%는 레이저 제모 시술로 얻은 털의 감소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이저 제모시술이 영구적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환자의 피부상태, 털의 굵기와 밀도, 시술강도, 누락부위 없는 꼼꼼한 시술방법 등 모든 조건을 필수적으로 충족시켜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평균 5회 정도의 시술과정을 모두 마치더라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1~2분 정도 치료하는 저가 겨드랑이 제모 시술은 최적화된 레이저기기에 대한 투자, 꼼꼼하게 시술하기 위한 시간 및 환경 등이 갖춰지지 않아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JMO제모피부과 고우석 원장은 "겨드랑이 레이저 제모도 첫 시술이 가장 중요한 만큼 꼼꼼하게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면서 "저가 시술병원에서 평균 5회의 시술과정을 모두 마치더라도 영구제모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는 해당부위 털이 레이저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재시술을 하더라도 효과가 반감되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최형훈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