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뉴스의료뉴스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고령화 시대, 건강한 노후 선물하는 '줄기세포 재생력 강화시술'

MTN헬스팀 기자 | 2015/05/06 13:27

[유재진기자]세계적으로 고령화는 중요한 이슈다. 전세계 인구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1년 6.9%에서 2030년에는 23.1%까지 늘어 인구 중 4분의 1을 차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의료비용 등 복지비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람은 누구나 노화 과정을 겪는다. 인류는 노화를 늦추거나 젊어지기 위해 오래 전부터 연구를 거듭해 왔다. 하지만 노화를 늦출 수는 있어도 이 자체를 막기는 아직까지 어렵다.



이와 함께 건강관리는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 항노화치료, 안티에이징 시술 등 관련 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 다소 비중이 약했던 예방의학도 이제는 '가장 중요한 의학'으로 꼽히는 추세다. 미리 건강을 챙겨놔야 의료비를 줄일 수 있고, 건강한 삶을 오래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이야기다. 최근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건강관리에 나서는 분위기다.

조찬호 셀피아의원 원장은 "제대로 된 항노화 치료 효과를 얻으려면 최신 장비를 갖춘 병원에서 근거에 바탕을 둔 정직한 의료서비스를 받아야 한다"며 "안티에이징 분야는 여러 분야와 유기적인 협진이 동반돼야 효율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셀피아의원은 환자와 1대1 문진을 통해 필요한 검사항목을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처방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안티에이징을 위해 내원하는 외국인이 늘어나는 추세다.

조 원장은 "내원하는 외국인 대부분이 중국인이며, 지방이식이나 줄기세포치료를 목적으로 병원을 찾는다"며 "국내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요즘 가장 인기를 끄는 게 '줄기세포 재생력 강화시술'"이라고 소개했다.

줄기세포 재생력 강화시술은 배양과정 없이 안전하게 줄기세포를 농축시켜 바로 주사해 체력과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기법이다.

조찬호 원장은 "살아있는 치유세포를 배양하지 않고 성장증식을 촉진시켜 뛰어난 재생효과를 볼 수 있다"며 "줄기세포 채취 후 배양 과정 없이 고농축시켜 이식하므로 세포가 변형되지 않아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줄기세포는 손상된 세포를 정상세포로 재생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이 세포를 고농축시켜 혈액으로 주입하면 줄기세포가 온몸을 돌며 아픈 곳으로 가 자가치유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줄기세포는 심근경색, 뇌졸중, 알츠하이머성치매, 파킨슨병, 척추손상, 췌장염, 간부전, 궤양성대장염, 당뇨병, 성기능장애 등 많은 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증명하는 연구논문도 세계적으로 1년에 500편 이상 꾸준히 나오고 있다.

셀피아의원은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특화된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조 원장은 "환자의 권익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수술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며 "수술보증서를 발급해 병원과 환자 사이의 신뢰도를 향상 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늘어나는 중국 고객에 대한 서비스 부분을 강화했다. 통역, 진료, 수술, 회복 후관리, 퇴원, 귀국 후케어까지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해 만족도를 높였다.

유재진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