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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증후군 도수치료로 방지 및 교정한다

MTN헬스팀 기자 | 2015/05/07 15:31

[유재진 기자]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건강보험 의료급여 심사자료를 토대로 국민들이 병원을 많이 방문한 질환을 분석한 결과 디스크가 가장 많이 입원한 질환으로 조사되었다.

2014년 입원환자수가 가장 많은 질환은 목디스크로 알려진 추간판탈출 질환으로 27만9000명이 병원을찾았으며, 남성과 여성 모두 50대 환자 수가 각각 1만1000명, 1만6000명으로 가장 많았다.

직장인 박모(33세)씨의 하루는 아침 8시 출근하여 컴퓨터 앞에 앉아 저녁 7시까지 미팅이나 외부업무가 있는 경우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낸다. 그렇다고 점심 시간이나 이동하는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기에 목 건강을 챙길 시간이 모자른 것이 사실.

박모씨는 하루종일 모니터를 쳐다보다보니 목을 앞으로 쭈욱 내밀고 보는 경우가 늘고 있고 그러다 보니 허리도 아프고 어깨까지 뻐근해지는 경우가 종종있었다.

좋지 않은 자세로 인해 목과 어깨가 뻐근해 질 경우 보통 찜질이나 침을 맞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체형을 똑바로 되돌려 주면서 자연치유를 도와주는 도수치료가 인기다.

도수치료는 통증치료, 체형교정, 산후관리 등 어느 한곳만 치료하는것이 아니라 몸의 전체적인 발란스를 유지시키게 해 몸에 대한 전체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척추&관절 통증질환 특화 용인분당예스병원은 통증의 원인과 특성을 철저히 파악해 환자마다 차별화 된 맞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거북목교정치료를 받기 전에 신체 모든 부분을 검사해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원인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걸음걸이의 문제 혹은 평소습관 등을 다각도로 파악해 환자의 통증 원인을 찾아 치료한다.

도수치료 외에도 운동치료를 병행해 약해진 근육과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거북목증후군을 위한 도수치료 중에는 카이로프랙틱, 슬링치료법이 적절하다.

카이로프랙틱 치료법은 척추의 배열을 다시 잡아주고 압박받고 있던 신경을 풀어줘 환자의 통증을 크게 완화 혹은 해소하는 치료법으로 어깨와 목 통증을 잡아주는데 유용하다. 이외에도 자세 불균형으로 인해 손상받은 근육들중에 가장 연약한 부분들을 파악해 단련시켜주고 혹사된 근육을 풀어주는 슬링치료법도 목과 어깨 등의 근육을 풀어 거북목으로 인해 고생하는 환자들의 통증완화를 위한 치료로 적절히 사용되고 있다.

척추&관절 통증질환 특화 용인분당예스병원 이한일 원장은 “거북목, 일자목, 척추전만증 등과 같은 질환은 오랜시간 누적된 잘못 된 습관으로 인해 만들어진 증상이다.”며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통증과 손이 저리는 증상등을 방치할 경우 목 혹은 허리디스크와 같은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에 통증 발생 시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도움말 = 이한일 용인분당예스병원 원장 >


유재진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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