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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한 번에 높은 만족도 얻을 수 있을까?"

MTN헬스팀 기자 | 2015/05/12 09:09

#1 경기도 성남에서 일하는 박모씨(31세)는 요즘 들어 부쩍 거울을 자주 보게 된다. 20대 때에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야근이나 회식 다음날은 피부가 부쩍 푸석푸석해 보이는 것이다. 눈밑 다크서클은 물론이고, 이제 입 주위나 볼 등이 과거와는 다르게 탄력을 잃어 쳐지는 것 같다. 아닌 게 아니라 최근에 했던 소개팅의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도 이 때문인 것 같다. 얼마 전 옆 부서에 일하는 동기 이모씨(32세)가 피부과를 다녀온 후 얼굴도 몰라보게 환해지고 소개팅도 성공한 듯 보여서 요즘에는 틈틈이 괜찮은 피부과를 서핑하느라 정신이 없다.

#2 서울에서 살고 있는 최모씨(35세)는 이번 어버이날의 선물로 부모님에게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 얼마 전 고향을 내려간 최씨는 오랜 만에 만나 뵌 부모님의 얼굴이 부쩍 늙어 보인다는 것을 느꼈다. 어쩔 수 없이 부모님도 나이가 들어가시는 구나 하고 생각을 했지만, 서울에 돌아와서도 내심 마음이 편치 않았다. 하지만 얼마 전 일명 젊어 보이는 피부관리가 생각보다 큰 수술이 필요하지 않고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번 어버이날 선물로 부모님을 서울로 모시고 와서 젊음을 다시 한번 찾아드려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됐다.

미의 기준은 시절에 따라 유행을 탄다고 볼 수 있다. 풍만함으로 대변하던 아름다움은 슬림함으로 슬림함에서 다시 근육질 글래머로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쌍꺼풀이든 외꺼풀이든 환한 피부톤과 슬림한 얼굴의 V라인은 시절을 막론하고 아름다움과 젊음으로 여겨진다. 리프팅 시술은 비교적 짧고 간편하게 원하는 목적에 맞는 적합한 치료법으로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됐다.

BLS클리닉 이동진 원장은 "노화로 인한 얼굴 처짐이나 주름은 외부자극에서 스트레스까지 복잡한 원인이 함께 한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서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요즘은 과거와는 달리 노화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 치료하고 예방하려는 질환의 하나로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자칫 자신의 피부타입이나 특성을 잘 알지 못하고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한다면 치료 효과가 전혀 없거나, 오히려 더욱 악화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현대인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병원을 찾아 피부관리를 하고 싶어도 시간의 여유가 없는 경우가 많다.

BLS클리닉에서는 수술 없이 리프팅을 하는 안면거상술을 소개했다. 레이저치료와는 달리 고주파나 초음파를 이용하기 때문에 색소침착이 적고, 피부 깊숙이 침투해서 리프팅 효과가 크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레 생기는 것이 피부처짐과 노화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자연스러움이 여성에게는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적극적인 관심과 정성만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노화라는 것이 특성상 장기간 발생하지만 치료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수 있는 질환이다. 다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특화된 전문병원인지 따져보고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주치의에게 치료를 받는다면 높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최형훈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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