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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 잃고 처진 남자 엉덩이, 고주파 지방흡입수술로 ‘힙업 효과’

MTN헬스팀 기자 | 2015/06/24 11:33

[유재진 기자]해를 거듭할수록 탄력을 잃고 점점 아래로 처지는 엉덩이가 고민인 이들이 많다. 엉덩이가 처지면 실제보다 땅딸막해 보일 뿐 아니라, 다리가 한층 짧아 보일 수 있다. 또한, 원래의 나이보다 더욱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어 의외로 많은 남성이 이에 대해 콤플렉스를 느낀다.

엉덩이가 처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인 요인으로는 노화 현상과 운동 부족을 꼽을 수 있다. 엉덩이는 여타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운동을 하지 않으면 연령이 증가할수록 근육이 쇠약해지면서 지방이 붙게 된다. 이렇게 한번 지방이 붙기 시작하면 중력에 의해 엉덩이는 점점 아래로 처지게 되고
탄력을 잃게 된다.

여기에 걷는 습관이 좋지 않거나, 키높이신발을 즐겨 신는 사람은 보행 시 대둔근(大臀筋)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엉덩이가 더욱 커지고 처질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리를 꼬거나 쩍 벌리고 앉는 습관, 지질과 당질 위주의 잘못된 식습관도 엉덩이를 처지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심한 경우 엉덩이와 허벅지의 경계가 어디인지조차 구분이 잘 가지 않게 된다.

처진 엉덩이를 개선하기 위해 운동을 꾸준히 시행했지만 좀처럼 효과를 보지 못해 낙담하고 있는 경우라면 몸매를 가다듬는 하나의 수단으로써 힙업성형을 고려해볼 수 있다. 힙업성형은 실리콘 보형물을 삽입하는 전통적인 수술 방식에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를 사용하는 방법, 고주파나 실을 이용한 리프팅 시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심영진 트루맨 남성의원 명동점 원장은 “각각의 힙업성형 방식에는 저마다 장단점이 있기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것을 선택해야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며 “실리콘 보형물이나 필러, 실 등 외부 물질을 이용하는 수술에 대해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다거나 이물감이 우려되는 경우, 또는 엉덩이와 허벅지 전반에 걸쳐 피하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경우에는 아포렉스(Apolex) 고주파 지방흡입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아포렉스 고주파 지방흡입기는 피하지방 제거와 동시에 리프팅 효과까지 볼 수 있도록 고안된 특수 장비다. 일반적인 지방흡입장비로는 단순히 피하지방만 제거할 수 있을 뿐, 힙업 효과를 얻기는 어렵다. 그래서 환자가 지방제거와 함께 리프팅 효과를 원하는 경우, 여러 대의 장비를 이용했기 때문에 수술에 소요되는 시간이 다소 길었고, 조직손상률도 높았다. 그러나 아포렉스 고주파 지방흡입기는 지방흡입과 리프팅 동시 시술이 가능하기에 그만큼 시술 시간이 단축될 뿐 아니라, 조직손상 발생 가능성도 현격히 낮아 추후 출혈 등 합병증 발생률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심영진 원장은 “아포렉스 고주파 지방흡입수술은 위와 같은 장점이 있어 최근 널리 시행되고 있지만, 아무리 좋은 장비라도 기기를 다루는 술자의 높은 숙련도 없이는 안정적인 결과를 보장하기 어렵다. 따라서 무엇보다 수술 경험이 풍부한 의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또한, 수술력과는 무관하므로 크게 중요한 사항은 아니지만, 부위가 부위인 만큼 100% 남성 의료진으로 구성된 병원을 찾으면 심적으로 부담 없는 체형성형이 가능하다.”라고 조언했다.


< 도움말 = 심영진 트루맨 남성의원 명동점 원장 >


유재진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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