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라이프라이프일반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이젠 마시면서 건강 챙긴다… 건강음료 3 총사!

MTN헬스팀 기자 | 2015/06/30 14:06

[유재진 기자]메르스로 인해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건강에 좋은 제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음료 한 잔을 마셔도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듯 건강 음료를 찾는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한 편의점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음료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4.7% 늘었으며, 숙취음료 및 건강관련 음료도 각각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산 비타민C 1000mg을 한 병에 담은 무방부제, 무카페인 비타민C 음료 고려은단이 출시한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도 건강음료 열풍에 편승, 매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고함량 비타민C를 한 병에 담은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출시 초 비타민C 전문기업고려은단에서 출시한 비타민C 음료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받은 바 있다.

‘마시는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브랜드명 그대로 비타민C 1000mg을 한 병에 담은 고함량 비타민C 음료다. 비타민C 1000mg은 레몬 14개에 해당되는 비타민 함량으로 고함량의 비타민C를 간편하게 음료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방부제와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아 남녀노소 안심하고 섭취할수 있으며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갈색병을 사용하였다. 기존 고려은단 비타민C와 같은 로고가 새겨진 은색포장 디자인을 적용, 선물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시원,상쾌함이 과일 향과 조화…다양한 패키지로 소비자 선택 폭 넓혀


‘트레비’는 이탈리아 로마의 트레비 분수에서 이름을 딴 제품으로 트레비 분수의 물줄기처럼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100% 천연 과일 향에 ‘트랜스지방제로, 칼로리제로, 당류제로’인 탄산수다.
4가지 종류별 맛의 특징을 보면 ‘트레비 레몬’ ‘트레비 라임’ ‘트레비 자몽’은 천연 과일 향의 은은함이 더해져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트레비 플레인’은 순수한 스파클링 워터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전통 흑초 발효방식인 균개발효법에 의해 제조돼 자극이 적고 흡수 뛰어나



‘8년 숙성 흑초’는 (주)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의 신제품이며 '식초의 왕'이라고 불리는 '흑초'는 일본 장수 마을의 대표 장수 비법으로 유명하며, 현미 성분을 그대로 간직하여 각종 아미노산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이 일반 식초보다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오뚜기 '8년 숙성 흑초'는 전통 흑초 발효방식인 균개발효법에 의해 제조되어 자극이 적고 흡수가 뛰어나다"며 "8년의 장기간 숙성에 의해 흑초 고유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미를 지닌 제품"이라고 말했다.또한 "오뚜기 '8년 숙성 흑초'는 기호에 따라 식초와 물을 1:5 ~ 1:20의 비율로 희석하여 식후에 마시거나 벌꿀, 우유, 두유, 요구르트, 주스 등 과 함께 마시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좋은 건강식품"이라고 설명했다.


유재진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