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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셀테크놀로지, 기관투자자 80억 투자금 유치

머니투데이방송 김수희 입력 2012-07-19 14:56:45
노바셀테크놀로지는 동구제약과 기관투자자로부터 총 8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최대주주가 동구제약으로 바뀌었으며 동구제약 외에도 KDB산은캐피탈, IBK캐피탈 등이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에 유치된 투자자금은 경영지배구조를 개선하는데 사용되는 한편 바이오신약과 항암제 등의 연구개발과 임상시험 진행에 쓰일 예정입니다.

윤상우 노바셀테크놀로지 부사장은 "이번 투자를 통해 제약사와 신약 개발 바이오업체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2000년 포스텍 교수와 연구원들에 의해 설립된 노바셀테크놀로지는 현재 NCT101(유방암치료제), NCT20X(대장암치료제), NCT501, NCT502 등 4개의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물 신약 후보물질 8개를 보유하며 대기업, 제약회사, 국책연구기관 등과 연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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