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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자유학기제에 맞는 중학생 수학 학습법

박서연 인턴기자

[머니투데이방송 MTN 박서연 인턴기자] 좋은책신사고가 자유학기제에 맞는 중학생 수학 학습법을 오늘(25일) 발표했다.

특히 수학은 연계성 높은 과목이라 꾸준한 학습이 중요하다고 신사고는 조언했다.

신사고는 자유학기제 활용방법으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기르는 기회로 삼을 것 ▲평가를 통한 실력 점검을 할 것 ▲시험기간 활용 방법을 터득할 것을 소개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는 방법으로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교과서 중심으로 단원별 주요 공식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해보는 방식으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법이 있다고 설명했다.

평가를 통한 실력 점검으로는 교과서나 문제집에 있는 단원 마무리용 문제를 이용해 실제 시험과 같이 시간을 정해 스스로를 평가하고 채점 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학습 계획을 세우는 방법이 있다.

시험기간 활용 방법으로는 자체 평가를 통해 복습이나 예습 중 자신의 학습 방향을 정하는 것이 있다. 복습은 틀린 문제의 풀이과정과 개념을 살펴보고 다시 풀어도 틀리지 않을 때까지 반복한다.

좋은책신사고 관계자는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공부에 대한 부담이 줄어 느슨해지기 쉬운데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서연 인턴기자 (psy@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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