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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시즌3’ 애니매이션-완구 론칭

별의 여신 쥬쥬∙신디∙스텔라와 마녀 데비의 대결 그려
김지향

애니메이션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대표 한상욱)은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시즌3가 오는 16일(월) 오전 8시 재능tv를 통해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시리즈는 주인공 쥬쥬가 친구 신디, 신비한 고양이 타로와 함께 선샤인빌에 숨겨진 11명의 별의 여신을 찾아 나서며 자신의 소중한 꿈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성장 이야기를 담아 여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영실업이 재현한 애니메이션 속 여신들의 완구 아이템도 매 시즌 화제를 모았다. 특히 시크릿쥬쥬의 변신 아이템인 별자리 소환패드와 크라운로드 요술봉과 신디의 아이템인 에메랄드 기타 등은 SNS에서 수 많은 인증샷을 찾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

새롭게 방영되는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 시즌3 역시 흥미로운 스토리와 애니메이션을 똑 닮은 생생한 완구로 어린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뮤직비디오와 공연의 성공으로 선샤인빌의 스타가 된 쥬쥬, 신디, 스텔라가 마법지팡이를 잃고 성물과 여신을 찾으려는 마녀 데비와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았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16일 재능tv를 시작으로 애니맥스, 닉, 대교 어린이TV 등을 통해 방영된다.

이에 영실업은 별의 여신 시즌3와 관련한 신제품 완구를 오는 4월 선보일 예정이다.

영실업 관계자는 “시크릿쥬쥬 별의 여신은 매 시즌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된 듯한 다양한 제품들과 이벤트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 시즌 또한 많은 어린이들이 별의 여신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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