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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의 살고 싶은 곳은?”, 대구만촌에듀포레 입주 문의 잇따라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입력 2020-10-25 13:00:01


서울에 ‘강남’이 있다면, 대구에는 ‘수성’이 있다. 수성구는 예전부터 서울의 강남과 자주 비교된 곳으로 교육과 교통, 금융, 문화 인프라가 두루 갖추어져 정주여건과 교육여건이 빼어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교육 1번지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시내 접근성이 뛰어나고 경부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등과도 인접해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최근에는 레저 및 스포츠시설, 문화시설까지 자리잡으면서 프리미엄 문화 생활지역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더불어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에 교육의료지구로 포함됨에 따라 교육, 의료, 문화 등 지식창조형 서비스 산업의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다시 말해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살고 싶은 지역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그렇기에 수성구에 새롭게 들어서는 아파트는 항상 대구 시민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매제한을 시행했을 때에도 대구 지역 내 유일하게 포함된 곳도 수성구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구 수성구에 ‘대구 만촌 에듀포레’가 오픈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따.

지하 2층~지상 20층 전체 7개동의 들어서는 대구 만촌 에듀포레는 명품학군을 품은 초품아 아파트이다. 가장 선호도 많은 중형 평형대인 84㎡ 단일 세대로 전 세대(470세대 예정)가 구성될 예정이며, 4bay 구조로 생활의 쾌적함까지 더했다.

1분 거리 내에 대청초를 비롯해 대륜중, 대륜고, 혜화여고 등도 도보로 통학 가능하며, 지하철역을 기준으로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500m내에 있는 대구2호선 담티역을 품은 단지로 만촌역, 반월당역, 청라언덕역 등의 이동이 편하고, 수성IC, 두리봉터널 등 접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지역이기도 하다. 공공기관, 지방법원, 행정복합센터 등의 행정시설 역시 근거리 내에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백화점들 상권도 인근에 형성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대구시립박물관 및 대구박물관 등 문화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단지 3분 내에 숲세권이 형성되어 있어 삶의 질 또한 높여준다.

대구 만촌에듀포레는 현재 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입주 문의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만촌네거리 홍보관 오픈과 함께 입주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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