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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 “비대면 서비스 연동하는 생태계 구축, 세계적으로 선도하는 기업 꿈꾼다”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

머니투데이방송 김원종 PD 입력 2021-08-24 09:45:20


출연: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부장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유일한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진료, 디지털 헬스케어라는 용어가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요즘입니다. 원격의료가 허가되지 않았던 한국에서 지난 5월 31일 비대면 의료 진료가 허가되었고 국내 의료 인공지능 AI 1호 상장기업 제이엘케이도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심사를 통과해 임시허가를 취득했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제이엘케이의 김동민 대표를 모시고 인공지능 의료산업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먼저 시청자들을 위해서 제이엘케이가 어떤 회사인지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A. 저희 제이엘케이는 의료 인공지능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2014년에 설립이 되었고 2019년 12월에 저희 동종, 그러니까 의료 인공지능 업계에서는 최초로 코스닥 상장에 성공을 한 회사입니다. 저희는 올인원 의료 플랫폼인 AI 허브라고 불리는 플랫폼과 그리고 토탈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인 헬로 데이터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의 그런 비대면 진료를 지원하는 헬로 헬스 이렇게 세 가지 플랫폼을 각각 저희는 D.N.A 플랫폼이라고 부르고 있는데요. 이 D.N.A 플랫폼을 이용하여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Q. 인공지능 의료사업, AI 허브에 대해서 소개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A. 저희 AI 허브라고 하는 플랫폼은 다양한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들이 하나의 플랫폼 안에 탑재되어있는 형태의 플랫폼입니다. MRI 그리고 CT, X-Ray 등과 같은 8가지 종류의 의료영상에 대해서 14가지 신체 부위에 대해서 37개 정도의 솔루션이 탑재되어있는 종합분석이 가능한 그런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고요. 물론 저희의 특허기술들 그리고 다양한 요소요소 기술들을 모듈화해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 또 새로운 조합을 통해서 새로운 솔루션을 만들어낼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지난 5월에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허가를 통해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대면 진료 사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이 부분이 지금 원격의료 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데 어떻게 좀 진행이 되고 있는지 지금까지 상황도 좀 업데이트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A. 저희가 대한상공회의소를 통해서 이런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의료 규제 샌드박스 허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허가를 받게 되었고 실제로 저희 조금 전에 말씀드린 헬로헬스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재외국민들, 즉 유학생이나 해외 파견근로자 분들이나 이러한 분들이 해외에서 충분한 그런 진료 진단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 비대면을 통해서 저희 플랫폼으로 국내에 있는 유수한 그런 의료진들의 진료 진단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받는 동안에 의료 영상이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저희 인공지능 솔루션이 먼저 어느 정도의 스크리닝이나 분석을 한 결과를 가지고 국내 의료진 분들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세계 유일의 뇌 관련 전 질환 솔루션에 대해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저희가 사실 뇌 관련돼있는 솔루션은 굉장히 오랫동안 그런 개발을 하였고 제품화도 많이 되어있습니다.

Q. 그만큼 좀 어렵다고 하지 않습니까?

A. 어렵기도 하고 종합적인 분석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특히 이제 뇌졸중 같은 경우에는 한번 발생하고 나면 응급실에서 바로 CT를 찍어서 뇌출혈인지 아닌지를 보고 뇌출혈이 아니라고 하면 빠르게 뇌경색에 대한 진단을 해야 합니다. 즉 이제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뇌출혈인지 아니면 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뇌경색인지를 빠르게 분석하고 정확한 치료를 해야 되는데요. 이러한 응급실에서부터 시작하여서 빠르게 전 주기적으로 이런 진단을 분석하고 그리고 보조를 할 수 있는 그런 솔루션들로 구성이 되어있고요. 지금 현재 이러한 솔루션들을 이용해서 응급실에서부터 3개월 이후의 예후 예측까지도 가능한 솔루션들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의료진 분들이 치료함에 있어서 좀 더 정확하게 그리고 환자분들에게는 더욱 더 후유증이 적을 수 있도록 그런 치료 방침을 정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개발한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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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편으로는 전립선암 진단 솔루션과 관련해서 미국 FDA 승인을 진행 중에 있다, 이런 말씀도 지금 들리고 있습니다. FDA 승인은 이게 참 간단한 작업은 아닐 텐데요. 관련해서 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을 좀 들을 수 있을까요?

A. 저희도 상당히 미국이라든지 이런 시장에서는 전립선암이 굉장히 빈도가 높은, 가장 빈도가 높은 암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시장성이라든지 이런, 서구 세계에서의 시장성이라든지 활용성을 보고 저희가 전립선암에 대한 솔루션들을 적극적으로 지금 현재 FDA 승인을 위해서 노력 중에 있습니다. 실제로 FDA를 받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에 걸쳐서 임상을 진행해야 하는데요. 순조롭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진행이 되면서 아주 빠르게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코로나를 포함한 폐 질환 분석 솔루션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또 어떤 얘기인지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A.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보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의료영상 중에 하나가 X-Ray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폐 질환 관련돼있는 질환들은 X-Ray로 많이 검사를 하고요.

Q. 기본적으로 X-Ray부터 찍지 않습니까?

A. 맞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와 같이 의료 수준이 높은 나라에서는 그나마 이제 보조적인 그런 다양한 영상들을 통해서 더 심층적인 그런 분석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국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한 곳에서는 이제 X-Ray를 통해서 결핵이라든지 하다못해 코로나에 의해서 발생된 그런 폐렴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빠르게 스크리닝을 해서 결핵 같은 경우에 빨리 격리를 해줘야 되는 필요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의료진들이 얼마나 영상 판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숙련이 되어있는가, 라는 문제도 중요하기 때문에 특히나 그런 개발도상국이라든지 이러한 곳에서는 이러한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서 사실은 스크리닝을 해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클린턴재단과 함께 실제로 라오스라는 국가에 있는 그런 스크리닝, 폐 질환 검진 사업에 지금 함께하고 있는데 현지에 있는 다양한 그런 의사 분들을 이제 저희 솔루션이 보조해서 빠르게 결핵 환자들을 격리할 수 있고 그렇게 해서 이제 전체적인 보건적인 환경을 좋게 할 수 있는 사업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Q. 빅데이터로만 올해 상반기 29억 원의 신규 매출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빅데이터 플랫폼 헬로 데이터, 어떤 사업인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A. 인공지능이라는 걸 만들기 위해서는 빅데이터가 필요하다, 라는 건 모든 분들이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이제는 나름 하나의 상식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A. 이러한 빅데이터를 그냥 원본 상태에서는 학습을 진행할 순 없고요. 학습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필요에 따라서 이 데이터가 어떠한 부분을 검출하고 싶은 건지 아니며 이 데이터는 뭘 포함하고 있는지와 같은, 흔히들 얘기하는 라벨링이라는 작업이라든지 어노테이션이라고 하는 작업이기도 한데

Q. 데이터 감별이군요, 그러니까.

A. 데이터를 가공을 해줘야 하는 작업들을 진행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뇌경색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MRI 영상 안에서 어느 부분이 뇌경색의 병변인지를 이렇게 하나하나 그려줘야 되는 그러한 작업을 해야 되는데요. 이러한 작업들을 저희가 인공지능,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들을 개발하면서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을 아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그런 플랫폼을 만들어낸 게 사실 헬로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빅데이터를 업로드 한 다음에 다양한 이런 작업자 분들이 거기에서 가공 작업을 진행하고 그리고 전문의와 같은 검수하시는 분들이 작업물들을 보고 검수를 해서 최종적으로 잘 되었는지 못 되었는지를 감별을 하고 그리고 못 되었을 경우에 다시 이렇게 이렇게 가공을 해 달라, 라는 그런 주문을 할 수 있는 형태의 그러한 전체적인 하나의 데이터를 전부 관리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Q. 말씀하신 헬로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의료 분야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의료 말고 또 어떤 분야에 또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A. 헬로 데이터를 플랫폼을 만들고 나서 실제로 한국형 뉴딜 사업 데이터댐 사업이 진행이 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저희 플랫폼을 사용하고 싶다, 라는 요청이 많았습니다. 그 중에는 이제 교육적인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이용 또는 자율주행 분야도 있었는데요. 특히나 자율주행 분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어노테이션을 좀 더 효율적이고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둔 자동 어노테이션 기능이 상당히 많이 접목되어서 90개 이상의 그런 물체를 자동을 식별을 해주던가 아니면 외곽선을 아주 클릭 몇 번으로 깔끔하게 외곽선을 그려주는 형태의 그런 기능들이 많이 활용되어서 특히나 자율주행에서 좀 많은 두각을 나타낸 것 같습니다.

Q. 원격 헬스케어 사업 ‘헬로헬스’ 사업은 어느 정도까지 기술이 진화했고 실제로 우리 원격의료 생활에 있어서 접목이 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A. 저희가 어떻게 보면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서 저희가 임시허가를 취득하면서 저희 또한 이러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재외국민 분들이 이제 그런 해외에서 어떠한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못 받고 있을 때 저희 플랫폼을 통해서 해외에서 취득된 의료영상을 업로드하고 이러한 것들이 인공지능이 분석을 해주고 다시 또 비대면으로 국내에 계신 전문의 분들이 이러한 진료 판독 그리고 어떠한 방침을 환자분에게 설명을 드릴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상당히 이러한 형태의 서비스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나 저희는 이제 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분석할 수 있는 다양한 그런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기존에 전화라든지 이런 기반의 보이스를 중심으로 하는 그런 비대면 진료와는 어느 정도 차별성을 두고 좀 더 정보전달력이 좋은 그런 비대면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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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공지능 의료 그 다음에 빅데이터, 헬스케어 각각의 사업 부분이 어떻게 약간 유기적으로 이어지면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A. 네, 맞습니다. 정확하게 말씀해주셨고요. 저희가 D.N.A 플랫폼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A에 해당하는 AI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데이터라는 게 필요하고요. D의 데이터가 필요하고.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들은 반드시 빅데이터이고 지속적으로 이제 업데이트를 하고 관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지만 인공지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요. 그리고 나면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것들이 또 네트워크에 해당하는 N, 즉 이제 비대면 진료라든지 이런 거와 연동이 되어야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이 세 가지 플랫폼을 사실은 하나의 큰 생태계를 만들 수 있는 기본 요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플랫폼을 이용해서 하나하나씩 이제 새로운 저희만의 생태계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Q. 해외진출 현황이 어떤지, 지금 어디를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는지 말씀해주시죠.

A. 저희가 지금까지 약 11개국에서 약 49개 정도의 인허가를 취득하였는데요. 물론 미국이 굉장히 큰 시장이기 때문에 미국 진출을 위해서 다양한 활동은 물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시아지역에서는 사실 일본 또한 아주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그런 원격판독, 원격진료와 관련돼있는 그런 가장 큰 플랫폼 업체가 있습니다. 그 업체와 함께 저희 지금 일본에서의 그런 인허가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들도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유럽 등은 이제 저희 파트너사들과 함께 적극적인 공략을 지금 진행 중이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가장 활발하게 의료 인공지능이 사용되고 있는 곳은 지금 현재는 이제 동남아 시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시장에서는 역시나 그런 의료 환경이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의 제약이나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의료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태국, 베트남뿐만 아니라 중동까지도 포함해서 다양한 그런 나라에서 저희 솔루션이 실제로 사용이 되고 있고 그런 현지 업체들을 통해서 지금 이제 좀 더 시장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Q. 2020년 매출 성장률이 1,800%가 넘었습니다. 그 비결이 뭔지도 궁금하고 올해는 어느 정도 성장세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인지 한번 좀 말씀해주시죠.

A. 작년에 저희가 가장 큰 성장세를 이룰 수 있었던 분야 중의 하나가 바로 데이터 분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형 뉴딜사업, 특히 데이터댐 사업이 시작되면서 시장에서 굉장히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고자 하는 그런 요청이 있었고요. 그리고 특히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는 그런 하나의 큰 기조에 저희 플랫폼이 대응하고 있다 보니 시장에서 저희 플랫폼을 많이 사용하여서 상당히 큰 실적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저희가 지금 현재, 아까 전반기에 대한 그런 매출 예상이 나왔지만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될 거라고 저는 예측하고 있고요. 그리고 조금 더 코로나 관련돼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상황이 조금 더 좋아지면 그동안 병원도 굉장히 많은 솔루션 도입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판단을 유보하고 있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같이 올라오면 데이터와 함께 의료 사업 부분에서도 확장이 기대를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Q.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서 자율주행 분야에도 진출했다,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하고, 어떤 회사랑 협력하고 있는 건지 이런 것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A.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자율주행은 사실 좀 글로벌한 그런 업체들과 함께 하고 있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작게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는 이제 글로벌 IT 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기업도 함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아마 저희 플랫폼이나 이런 저희 자율주행 쪽에서 저희의 역량이 좀 더 발전이 되면 반도체 영역뿐만 아니라 글로벌 IT 기업들과의 그런, 지금의 협력 형태 안에서 큰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제이엘케이의 목표와 로드맵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A. 저희는 일단 의료 인공지능이라는 분야에서 데이터 그리고 어떤 비대면 서비스까지도 연동하는 하나의 큰 생태계를 먼저 구축하고 이러한 생태계로서 세계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그런 업체로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먼저 그렇게 저희만의 어떤 생태계를 만들어낸 다음에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영역에도 똑같이 저희의 이런 세 개의 플랫폼 기술들을 활용하여서 지속적인 영역 확장을 해나가는 것이 저희의 목표이자 앞으로 추구해나갈 제이엘케이의 미래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저희가 유전체 데이터뿐만 아니라 신약개발에 관련돼있는 그런 다양한 데이터에서도 조금씩 이제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의료영상에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유전체 데이터를 융합할 수 있고 그리고 개인 중심의 그런 데이터들을 활용하여서 좀 더 개인의 아주 맞춤형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 업체로서 성장하기 위하여 많은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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