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온이 투자사 미래셀바이오의 임상 승인에 힘입어 장 초반 26.75% 상승, 주가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바이온은 오전 10시16분 기준 전일 1,140원 대비 26.75%(305원) 오른 1445원으로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온은 지난 22일에도 1,155원으로 전 거래일 890원 대비 29.78%(265원)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바이온의 최근 상승세는 지난 22일 바이온의 투자사 미래셀바이오가 자사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을 승인받은 까닭이다.
미레셀바이오는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동종배아줄기세포유래 중간엽줄기세포(MMSC) 주성분 저활동성방광 세포치료제 'MR-MC-01'의 임상 1·2a상을 승인받았다고 전했다.
신용수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