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 성료 "추위야 가라"
엄주애, 엄재성 기자
(사진=엄재성 기자) 지난 28일 평창대관령알몸축제가 열리고 있다. |
(사진=엄재성 기자) 지난 28일 평창대관령알몸축제가 열리고 있다. |
(사진=엄재성 기자) 지난 28일 평창대관령알몸축제가 열리고 있다. |
(사진=엄재성 기자) 지난 28일 평창대관령알몸축제가 열리고 있다. |
(사진=엄주애 기자) 지난 28일 평창대관령알몸축제가 열리고 있다. |
(사진=엄재성 기자) 지난 28일 평창대관령알몸축제가 열리고 있다. |
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이 추운 날씨에도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28일 마무리 됐다. 영하 25도를 넘어선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남성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반바지나 롱 타이즈를 입고 여성 참가자는 반팔티셔츠 상의에 타이즈 차림으로 달렸다.
3년만에 열린 대회에는 여든이 넘는 참가자부터 1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했다.
엄주애, 엄재성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