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정년 연장시 추가 비용 15.9조원…'임금 체계 개편 같이해야'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soonwoo@mtn.co.kr2020/06/01 14:17

재생


정년을 현제 60세에서 65세로 연장하면 추가 비용이 15조 9천억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정년 연장의 비용 추정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임금으로 지출되는 직접비용 약 14조 4천억원을 비롯해, 4대 보험료와 같은 간접 비용도 1조 5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연평균 임금감소율이 5%로 증가할 경우 그보다 2조 7천억원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유진성 연구위원은 “정년 연장을 도입하는 경우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직무급제나 임금피크제와 같은 임금 체계 개편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권순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권순우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