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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 리허설룸서 박은빈과 재회→전화번호 교환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8/31 23:13


김민재가 박은빈과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31일에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경후문화재단 공연기획팀 인턴이 된 채송아(박은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송아는 김해나와 함께 경후문화재단 공연기획팀으로 출근했다. 그녀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바이올린 연습을 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

채송아는 차영인(서정연 분)에게 “팀장님 혹시 점심시간 때에 리허설룸 잠깐 쓸 수 있을까요? 바이올린 연습을 좀 하고 싶어서요”라고 물었다.

차영인은 “리허설 일정 확인해보고 써요. 밥은 꼭 먹어요. 식사 거르고 오후에 기운 없어서 일 못하면 안 봐줘”라고 답했다.

채송아는 리허설룸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는 박준영(김민재 분)을 발견했다. 이때 채송아의 핸드폰이 울렸고, 박준영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당황한 채송아는 급하게 리허설룸 문을 닫고 도망쳤다.

이후 채송아와 박준영은 회식 자리에서 다시 마주쳤다. 채송아는 “안 오셔서 제가 모시러 가던 길이었는데 오셨네요. 한국 핸드폰이 없으시다고”라고 말했다.

박준영은 “늦어서 죄송해요. 휴대폰 방금 했어요. 번호 좀 알려주시겠어요?”라며 핸드폰을 내밀었다. 이에 채송아는 당황했고, 박준영은 “임유진(양조아 분) 대리님이 앞으로 리허설룸 쓰려면 미리 연락드리라고 해서”라고 해명했다.

(사진: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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