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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된 가정집…응용 가능한 집콕놀이 각광


머니투데이방송 윤석진 기자drumboy2001@mtn.co.kr2020/09/2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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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어린이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유아동 완구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변형이나 응용이 가능해 오래동안 가지고 놀 수 있는 완구류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윤석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경기도 분당의 한 가정집.

아이와 아버지만의 카레이싱 대회가 열렸습니다.

4대의 미니카를 트렉 위에 올려놓고 먼저 들어오는 쪽이 승리하는 대전 게임을 합니다.

아파트 베란다지만 열기 만큼은 실제 경주장 못지 않습니다.

[이현창(학부모): 놀이터에도 친구들도 많이 안나오기 때문에 많이 나오게 되면 그것도 위험한 상황이라 주로 집에서 놀수 있는 방법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레이싱에 이어 꼬리잡기 게임을 이어갑니다.

경주에 썼던 트렉을 원형으로 이어 붙인 뒤,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입니다.

트렉을 조립하기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놀이가 가능한 겁니다.

최근 들어 레이싱 완구류가 부모들과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윱니다.

실제로, 네이버 장난감 검색 순위를 보면, 카레이싱 완구인 '바이트초이카'가 상위권에 올라와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블록완구의 대명사 '레고' 또한 필수 집콕완구로 자리매김하며 검색수 1위에 오른 상탭니다.

레고와 같은 블록완구는 이마트에서 지난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보다 15% 넘게 증가할 정도로 수요가 높습니다.

[이현창(학부모): 질리지 않을 만한 것들 쉽게 조립할 수 있는 것들 그런 것들을 많이 생각해서 고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만들어낸 새로운 놀이 문화.

바깥 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만큼, 집콕놀이 트렌드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윤석진입니다.




윤석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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