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LG화학, 세계 최초 생분해성 신소재 개발


머니투데이방송 문수련 기자moonsr@mtn.co.kr2020/10/19 10:14

재생


LG화학이 세계 최초로 합성수지와 동등한 물성 구현이 가능한 생분해성 신소재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LG화학은 독자기술 및 제조공법을 통해서 기존 생분해성 소재의 유연성과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소재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신소재는 옥수수 성분의 포도당과 폐글리세롤을 활용한 바이오 함량 100%의 생분해성 소재로, 단일 소재로는 합성수지와 동등한 기계적 물성과 투명성을 구현할 수 있는 전세계 유일한 소재입니다.

노기수 LG화학 CTO 사장은 “친환경 소재 분야에 연구개발을 집중해 자원 선순환 및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수련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문수련기자

moonsr@mtn.co.kr

편견 없이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