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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억짜리 밥 사고 170억 번 사나이

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2009/07/06 08:10

지난해 워런 버핏과의 점심 경매를 211만 달러로 따냈던 중국의 자오 단양이 7배 가까운 수익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버핏과의 점심을 마치고 중국으로 돌아온 자오 단양은 본인이 운영 중인 슈퍼마켓 체인 '우마트' 주가를 비롯해 홍콩에서 운용하고 있는 몇 개 자산운용회사 헤지펀드의 투자수익이 급등해 깜짝 놀랐다.

자오 단양이 버핏과 점심을 먹고 중국으로 다시 돌아온 사이 '우마트' 주가는 약 25% 정도 급등해 미화로 약 14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일각에선 자오가 버핏과의 점심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마트 정보를 워런 버핏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큰 수익을 거둬들였다는 설명이다. 한 네티즌은 "자오는 언론을 잘 이용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관련해 자오는 "시장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버핏에게 우마트의 연례 보고서 등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버핏은 해당 주식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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